• 글이 없습니다.

광란의 정사 2부

작성일 2023.11.08 조회수 604

작성자 정보

  • 먹검연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부(본야설은 실화를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동원한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그녀의 두손목은 묶인 허리띠때문에 피멍이 들어가고 있었다. 민수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살짝 팅겼다. 아~으으으응 왼손으로 그녀의 양쪽 조갯살을 벌리고 오른손 중지로 쑤셨다뻿다를 몇번이나 왕복했을까.

 

광란의 정사 2부

 

그녀는 몸을 비비적 꼬기 시작하고 야릇한 신음소리를 계속 흘려보냈다. 아~아앙 민수의 성기는 이제 발기될대로 돼서 귀두가 바지 작크에 끼어서 아픔을 느낄정도였다. 민수는 바지를 내리고 그녀의 입에 밖힌 타올을 풀어줬다. 그녀는 이제 자포자기 상태인지 아무소리 내지 못하고 눈물만 흘리고 있었다. 측은한 생각이 들었지만 짐승으로 변한 민수는 개의치 않았다. 성기를 입에 갔다대자 그녀는 또한번 반항했다. 아악 ~ 안돼 아저씨 용서해주세요'' ''이년이 죽이기 전에 빨아'' 아~민수는 이미 짐승이 돼있었다.

입을 강제로 벌려서 입이 찢어질듯이 쑤셔밖았다. 양손과 발이 묶여있는 그녀로서는 불가항력이었다. 민수는 미친듯이 그녀의 입에 성난 성기를 계속 쑤셔박았다. ''치걱치걱~''그녀의 입에서는 침이 말라붙어서 허연 서리가 끼고 그광경은 차마 인두겁을 쓴인간이라면 보지못할 광경이었다. 그녀의 머리체를 잡고 한참을 쑤셔박던 민수는 무슨 생각이 떠오른 것인지 야릇한 미소를 흘리면서 그녀의 목구멍 쏙까지 쑤셔박은 체 사정했다. ''꿀꺽 그녀의 목구멍에 사정된 민수의 정액은 뱃어낼 틈도없이 그녀의 속으로 넘어갔다.

야릇한웃음 민수는 칫솔통을 들더니 칫솔을 그녀의 조개속으로 쑤셨다. 칫솔모가 그녀의 조개에 한개두개 네개를 쑤시자 그녀는 아우성쳤다. ''아저씨 용서해주세요 제발'' 그러나 말은 그렇게 해도 속으론 흥분했으리라... 민수가 칫솔을 빙빙돌리면서 빠르게 왕복하자 그녀의 조개에서는 말과는 달리 끈끈한 물이 허벅지를 타고 발목까지 흘러내렸다. ''이년 보지를 오늘 걸래로 만들어주마'' 아~ 너무나 소름끼치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있었다. 그리고는 비누를 들고는 그녀의 항문에 쑤셔봤다. 들어가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비누가 의외로 쉽게 쑥 들어갔다. ''아아악~ 살려줘 째지는것 같아 살려주세요 제발'' 그녀의 조개에 박힌 칫솔은 빼지지않을 정도돌 꽉끼어서 넣었다 뻿다할수가 없었다.

비누와 칫솔을 다뻬내자 픽~바람빠지는 소리가 나면서 피와 질의분비물 항문의분비물이 뒤범벅돼서 역겨운 냄새가... ''아저씨 제발 제거기에 아저씨걸 넣어주세요'' 그녀는 이고통을 빨리 없애려고 오히려 민수에게 애원했다. ''어디에 뭘 넣어달란거야'' 민수가 샤워기를 집으려하자... ''아저씨 좆을 제 보지에 쑤셔주세요 제발'' 아~ 너무나 참혹한 그녀의 눈빛... 2부끝.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간 소라넷 순위

최신 소라넷 야설

전체 1,613 / 168 페이지
RSS
  • 복수(하편) 첫번째 여자를 납치하여 강간
    등록자 먹검연대
    등록일 12.10 조회 215

     복수(하편)첫번째 여자를 납치하여 강간하고 수간까지 시키고 캠코더로 기록까지 한 나는 내가 계획한 두번째 복수극을 준비했다.두번째 복수극도 물론 나의 애인 희연이를 히로뽕까지 주사하며 강간을 한 곽이사 놈의 친구인 두 놈의 여자들을 납치하는 방향으로…

  • 이층으로 이사 온 새댁  1부
    등록자 먹검연대
    등록일 12.10 조회 215

     이층으로 이사 온 새댁  1부...그날도 여느때처럼 30도를 웃도는 푹푹찌는 날씨였다.한달전 군복무를 마치고 집으로 내려온 나는 오래간만에 긴장이 풀린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그것도 잠시뿐, 취직이라는 거대한 벽 앞에서 또다시 고민해야만 했다.…

  • 이층으로 이사 온 새댁  2부
    등록자 먹검연대
    등록일 12.10 조회 226

     이층으로 이사 온 새댁  2부...거대한 물건을 쥐어든 나는 잠자코 그녀의 바둥거림을 지켜보았다.그녀는 젖먹던 힘까지 다해 몸을 바닥으로 내리려고 애를 썼고,그녀의 탄력있는 엉덩이는 그녀의 움직임과 함께 요동치고 있었다.나는 최대한 상황을 즐기고 싶…

  • 때밀이 세영은 난감했다
    등록자 먹검연대
    등록일 12.10 조회 427

     때밀이세영은 난감했다.남편이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되어버린 것이다.초등학교다니는 딸아이와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의 뒷바라지가 만만치가 않은터라 그녀는 한숨을 쉬며 식탁을 차리고 있었다."여보, 조금만 참아봐. 오늘 이력서 몇군데 넣어볼거야.."남편은 풀…

  • 아하루전 4화 저택에서의 하룻밤 (5)
    등록자 먹검연대
    등록일 12.10 조회 187

     아하루전 4화 저택에서의 하룻밤 (5)아하루가 힘겹게 고개를 들어 문쪽을 바라보았다. 그리곤 살포시 눈을 떳다. 이때까지 눈을 감고 있었던지라 빛이 아하루의 눈을 잠시 교란 시켰지만 곧 시력을 회복했다.아하루의 눈 앞에는 카미야가 믿을 수 없다는 듯…

  • 아하루전 4화 저택에서의 하룻밤 (6)
    등록자 먹검연대
    등록일 12.10 조회 182

     아하루전 4화 저택에서의 하룻밤 (6)"흠.. 정말 놀랍군요"아하루의 말에 하렌은 미안한 듯 다시금 머리를 조아렸다."정말 미안하네"하렌의 그런 속셈에 어느정도 분노가 치밀었지만 거듭되는 하렌의 사과에 어느정도 화가 풀렸기 때문이었다."그런데 일이 …

  • 아하루전 4화 저택에서의 하룻밤 (7)
    등록자 먹검연대
    등록일 12.10 조회 206

     아하루전 4화 저택에서의 하룻밤 (7)"그리고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엔 집안에서였어요 하지만 온몸에서 불이나는 것 같았죠, 하지만 정신은 또렸했어요, 그리고 눈이 감겨 잇었지만 모든 사물이 환하게 비쳐졌어요, 아버님이 의사들을 모시고 들어오는 것이나…

  • 친구의 아내를 위하여  1부
    등록자 먹검연대
    등록일 12.10 조회 179

     친구의 아내를 위하여  1부나에게는 친한 친구 세명이 있다. 시골의 한동네에서 나고 자라고 물론 학교도 줄곧 같이 다녔던 친구들로 일명 불알친구라도 한다. 그들은 나의 친구이면서 구멍동서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친구들과 어울려서 몇번쯤 창녀촌에 간적…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