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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처제는 쌍둥이 10

작성일 2023.11.23 조회수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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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검연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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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처제는 쌍둥이 10

서울에 도착하여..정화보고 .." 정화야 우리 어데갈래.." 하니
" 형부...근양 우리 집에가요...나 피곤해...."
나는 정화가 조금전에 나랑 관계을 갖고 지금 정희 얼굴을 보면 나도 정희한테
미안하고 정화도 죄책감에 정희을 똑바로 바라볼수 없을거 같고 ... 어쩐지 오늘은
정희을 피하고 싶은 마음에..." 괜찬게써...."하고 걱정이 되어서 물어보니..
" 형부...걱정말아요....형부랑 언니가 같이 있을때는 ..형부 언니한테 빌려줄께요
그러니..안심해요...나..그렇게 앞뒤 못가리는 애.. 아니에요...또 언제까지 피할수
없잔아요..."
" 야...정화 정말로 무섭다.....근데 질투안나..."
" 어쩔수 없잔아요...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친언니 애인인데....형부 마음속에
내가 있으면 되요...언니한테는 용서 받을수 없지만..."
" 언제부터 그런 생각을 했써..."
" 아까 형부랑 관계갖고 부터요...그러니 걱정말아요..."
나와 정화는 집으로 오면서 서로 입을 마추기로 하고....정희네집 근처에서 정화을
먼저 집에 보내고 ...나는 치킨과 맥주을 사가지고..정희네 집으로 들어가자...
정희가 나을 반갑게 맞이하며..." 왜그렇게 늦게와...오늘 전화.안했써...."
나는 정희얼굴을 똑바로 처다보지 못하고... " 전화 했는데 안받던데..."하고
치킨과맥주을 정희에게 건네주고 ..신발을 벗고 거실에 들어서자..정화는 추리링
으로 옷을 바꿔 입고 나오면서..

 

아내와 처제는 쌍둥이 10


" 형부...왔써요...." 하면서 ..정화도 언니인 정희을 슬적 처다본다..
나는 정화의 인사에 ..대중 얼버무리며.. " 응 ..처제..." 하며 정희을 처다보자..
정희는 치킨과 맥주을 식탁에다 펼치면서...." ...정화야...빨리와..치킨 먹자..
형부가 치킨 사왔써...자기도 ..이리와..." 하며 나와 정화을 부른다..
나와 정희 정화는 치킨과 맥주을 식탁에 놓고 둘러 앉아 먹고 마시는데..정화는
아무렇치 않게 정희와 쫑알쫑알 이야기을 하고 나는 고게을 숙이고 듣기만 하는데...정희가 갑자기 ...나을 부르면서.....
" 자기야...왜그래 ...오늘 이상하다..무슨일 있어...."
나는 정희의 말에 놀라면서...고게을 들고 정희을 처다보면서..." 응...무슨일..."
" 무슨 고민있어...말도 안하고...평소때하고...다른데..."
" 아니야 아무일 없어..." 하고 정화을 처다보자...정화는 눈을 찡긋하면서...
평소처럼 행동하라는 암시을 준다...
나는 정희에게..." 응 오늘 좀 피곤해서 그런가봐..." 하고 잔을 들어 ....
" 자 ..마시자..." 하고 잔을 부디치자...
정희는 .." 자기야...많이 피곤해..." 하면서 걱정스런 얼굴로 바라본다...
" 괜찬아...조금..."
" 자기야...피곤하면 방에가서 한숨자고가..."
" 아니야...괜찬아...." 나는 다시 술을 마시며...정희와 정화의 대화속으로 빠져든다
나와 정희 정화는 술을 마시는데 맥주가 떨어져서...내가 술을 사온다고 하자..
정희가..일어나면서.. 내일 아침 찬거리도 살겸해서..자기가 간다고 하면서..
집을 나간다...
정화는 정희가 나가자...내옆으로 와서 앉고는 ..." 형부...왜그래요...언니 앞에서
나보다 형부가 더 그러면..어떡해요... 당당 해저봐요...죄책감에 사로잡혀..괴로워
말고요....알았죠..."
" 응 ..알았써..." 하고는 정화의 말에 ...참으로 여자들은 무서운 존제다라고 생각
하면서 ..어떡게 ...하루 아침에...정화가 저렇게 변했을까...어제의 정화가 아닌거
같다..순진하고 ...명랑하고....착한..정화가...너무나도 변해 간다...
" 형부...정말로 사랑해요..." 하면서 머리을 기대어 오길래..
" 나도...정화 사랑해..." 하면서...추리링 속으로 손을 넣어..팬티 속으로 해서..
정화의 보지을 살며시 잡자...
" 아이 ...형부..." 하면서...다리을 오무리 길래...나는 ...정화보지을 잡은손에
힘주어 보지을 주물르면서...정화 입술을 찾아 카스을 하며...내혀을 정화 입속으로
밀어넣어..정화의 혀와 부디치며...서로을 탐닉하자...정화는 내혀을 빨면서...
다리을 벌려...내가 자기 보지을 편하게 주물르게 한다....
한참을 정화보지을 주물르고 ...보지속 구멍다..손가락을 살살 돌리면서..쑤시자..
정화는 보짓물을 토해내며.. 엉덩이을 들썩 거리며...
" 아..하...아.하...형부...그만...아..하....형..부... 언..니...올때 돼써...아..하...
그만..." 하면서...내손을 잡고 ...
" 언니 올때 됐서요..." 하면서 자기 보지을 만지고 있는 내 손을 잡고는 ...
나을 바라본다...나는 정희가 올시간이 됐다는 말에 ..정화 보지에서 손을 빼고
자리을 고처앉자.....얼마 지나지 않아...정희가 들어온다...
나는 정화의 말대로 정희에게 다정다감 하게 하면서.. 평소의 정희을 대하던 대로
행동하자...정희는 좋아고...정화는 미소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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